대규모 npm 공급망 공격
단 하나의 atool 계정 탈취가 도화선이 됐다. 자동화 봇이 22분 만에 317개 패키지를 무기화했고, 그 안에 총 637개의 악성 버전이 npm 레지스트리로 흘러들어갔다. 평소 수백만 회 다운로드되던 패키지들이 순식간에 오염됐기 때문에 방어 측에서는 실시간 대응 자체가 불가능한 속도였다.
317 패키지 / 637 버전
단일 계정 → 생태계 전반 폭발적 확산
22분 완전 자동화
봇 기반 publish loop · 인간 개입 0
maintainer 계정 탈취
2FA 우회·세션 토큰 탈취 추정
npm/PyPI 같은 중앙 레지스트리는 메인테이너 1명의 자격증명을 신뢰 루트로 삼는다. 그 1명이 뚫리면 수백만 다운스트림이 동시에 노출된다.